이런 경험, 한 번쯤 있지 않나요?
없다면 다행이지만, 앞으로 언제 생길지 몰라요.
CASE 1외주를 맡기고 선금을 보냈는데, 상대방이 잠수를 타버렸던 적
CASE 2상대방이 알려준 전화번호가 본인 것이 아니었던 적
CASE 3전자계약을 쓰고 싶었는데 유료라서, 불안하지만 구두로 진행했던 적
CASE 4외주 결과물이 요청한 것과 너무 달라 환불 분쟁이 생겼던 적
CASE 5카톡으로만 약속했더니, 상대방이 "그런 적 없다"고 발뺌했던 적
이제 걱정 마세요.
MORE&BETTER 전자계약이 있으니까요.
편리해요
계약서 올리고, 상대방에게 보내고, 서명하면 끝. 상대방은 회원가입 없이 인증 후 바로 서명할 수 있어요.
안전해요
계약서와 서명 데이터 모두 강력하게 암호화돼요. 나와 상대방 외에는 누구도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요.
확실해요
서명 전 본인인증을 거치기 때문에 대리 서명이나 사칭 걱정이 없어요.
법적 효력이 있어요
전자계약은 전자문서법·전자서명법에 따라 종이 계약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져요.